-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6.15% 보유

비트코인 상승세는 오는 7일 엘살바도르가 법정화폐로 채택한다는 소식 때문이다. 가상화폐를 법정통화로 채택한 것은 엘살바도르가 최초다. 엘살바도르 GDP(국내총생산)에서 해외 송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20%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약 6조9492억원(60억 달러)에 달했다. 비트코인을 활용하면 송금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엘살바도르 센트랄아메리칸대학이 지난 2일(현지시각)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 응답자 3분의 2 이상이 정부의 비트코인 법정통화 채택 결정에 ‘매우 반대(22.7%)’하거나 ‘반대(45.2%)’한다고 응답했다. 비트코인 전자지갑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것이냐는 질문엔 65.2%가 ‘전혀 관심 없다’고 답했으며, 비트코인이 법정통화가 돼도 계속 달러만 쓰겠다는 응답이 전체의 71.2%였다.
강필수 기자 kang.pilsoo@joongang.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이 집에서 개가 제일 얌전”… 유튜브 ‘옥지네’가 보여주는 다정한 소란 [김지혜의 ★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2/22/isp2026022200007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유가 90달러대 초반으로…뉴욕증시 1% 이상 반등 출발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동휘, 송민호 VIP 시사회 참석에 선 그어…“내가 초대한 것 아냐”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이란戰, 관세보다 충격 심각"…공급망 붕괴로 韓·中 등에 한파 닥칠 것"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낙관론이 키운 4200억 손상…크래프톤, 공격적 M&A ‘도마’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올릭스 차세대 ALK7 타깃 비만약, '글로벌 빅파마' 언급되는 이유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