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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서비스 SK쉴더스, 승차공유 쏘카 상장예비심사 신청

SK스퀘어, SK쉴더스 지분 63.1%
SOQRI 등, 쏘카 지분 40.52% 보유

 
 
SK쉴더스. [사진 SK쉴더스]

SK쉴더스. [사진 SK쉴더스]

SK쉴더스(SK Shieldus)와 쏘카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5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

 
SK쉴더스는 2000년에 설립한 보안시스템 서비스 기업이다. 지난해 10월 ADT캡스에서 SK쉴더스로 사명을 바꿨다. 지난해 3분기 영업수익은 1조1172억원, 순이익은 109억원을 기록했다. SK스퀘어가 SK쉴더스 지분 63.1%를 보유하고 있다.  
 
주 사업분야는 건물 등 물리적 공간 보안,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정보 보안, 보안 위협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대응하는 융합 보안, 살균·방제·청정, 주차·차량관리, 매장 무인화 솔루션 등이다.  
 
SK쉴더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모건스탠리인터내셔널증권, CS증권이다.
 
쏘카 사무실. [연합뉴스]

쏘카 사무실. [연합뉴스]

쏘카는 2011년 설립된 승차 공유 플랫폼 기업이다. 현재 벤처캐피털 에스오큐알아이(SOQRI) 등이 지분 40.52%를 갖고 있다.
 
작년 3분기 영업수익은 2016억원, 순손실은 234억원을 기록했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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