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해외 여행·비즈니스에 편리한 한국도심공항 - 발권부터 출국심사까지 도심에서 원스톱
- 해외 여행·비즈니스에 편리한 한국도심공항 - 발권부터 출국심사까지 도심에서 원스톱


박씨와 같은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의 ‘한국도심공항(CALT)’이 대안이 될 수 있다. 항공권 발권과 탑승수속, 출국심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한국 도심공항은 공항 이용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1985년에 설립됐다. 시설부터 서비스까지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정보가 부족해 한국도심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많지 않다.
한국도심공항의 최고 장점은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다. 긴줄이 늘어서 있는 인천이나 김포공항과 달리 한국도심공항에서는 출국 수속 절차를 진행하는 데 평균 10분이면 충분하다. 나머지 시간은 오롯이 개인의 몫이다. 인접해 있는 CALT몰(코엑스몰)에서 쇼핑을 즐길 수도 있고, 커피숍과 푸드코트에서 차와 식사를 해결할 수도 있다. 한국도심공항에서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까지 이동하는 리무진은 논스톱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시간 걱정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인천공항은 65분, 김포공항은 45분이면 도착한다. 한국도심공항에서 보낸 수하물은 자동으로 항공사에 전달되고 비행기가 도착하는 현지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어 짐 없이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한국도심공항에서 출국심사까지 마친 승객들은 전용출국통로를 통해 곧바로 출국장으로 들어가게 된다.
최근에는 삼성동 근처에 직장을 둔 사람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도심공항 관계자는 “아침 출근길 한국도심공항에 들러 출국 수속을 마친 후 회사에 출근해 업무를 보고 공항으로 향하는 직장인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바쁜 시간을 쪼개 사용하는 비즈니스맨에게 가장 효율적인 대안이 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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