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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이슈] 디어유 화려한 증시 데뷔…코스닥 시총 42위 올라

디어유는 가수와 팬이 1대1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 버블’을 서비스한다. 현재는 아이돌 그룹 위주로 팬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으나, 배우, 크리에이터 등 유명인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면 성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게 증권가의 설명이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버블 서비스의 최대 강점은 확장성과 안정성”이라며 “아티스트 확보, 디지털 스토어 오픈, 메타버스 신사업 진출 등이 예정돼 있어 수익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선모은 기자 seon.m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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