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신화통신) 주성 기자 = 중국이 2021년 독일 전기·디지털 산업의 최대 수출국이 됐다. 독일전자산업협회(ZVEI)에 따르면 2021년 독일 전기·디지털 산업의 대(對)중국 수출액이 7.5% 증가한 251억 유로(약 33조8천701억원)로 집계됐다고 21일 전했다. 이로써 중국은 6년 연속 독일의 최대 무역 파트너가 됐다. 독일 연방통계청(Destatis)에 따르면 2021년 독일과 중국 간 총 수출입액은 2천454억 유로(331조4천127억원)로 전년 대비 15.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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