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신화통신) 8일 광저우(廣州) 창룽(長隆)야생동물세계에서 태어난 지 100일 된 아기 흰코뿔소가 어미의 뒤를 쫓고 있다. 이날 창룽야생동물세계는 여름철을 맞아 '아프리카 속으로'라는 주제의 특별 전시를 펼쳤다. 관광객들은 동물원 내 '드라이브 스루' 관람을 통해 아프리카 초원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20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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