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파란 구름과 맞닿다…우고 론디노네 ‘구름 연작’ [아트 갤러리]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작업하는 우고 론디노네는 현대 미술에서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힙니다. 스위스 태생인 작가는 이탈리아계 이민자였던 부모를 따라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현재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 중입니다.
그는 제52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우르스 피셔(Urs Fischer)와 함께 대표로 선정되며 미술계에서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우고는 파리 퐁피두 센터와 팔레 드 도쿄, 런던의 화이트 채플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했으며,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 파리 방돔 광장, 뉴욕 록펠러 센터, 라스베이거스의 네바다 사막과 테이트 리버풀과 같이 세계적인 장소에서 설치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현재 그의 작품은 뉴욕현대미술관, 보스턴 현대미술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달라스 미술관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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