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경주시, 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IoT로 미세먼지 줄인다"
- 4·5종 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비용 90% 지원

지원대상은 경주 지역 내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이며,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IoT 측정기기는 대기배출시설과 오염방지시설에 센서와 통신기능을 탑재해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신청은 경주시청 환경정책과에 방문해 접수 가능하며, 서류 검토 및 현장 조사를 통해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가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장은 2025년 상반기까지 장치 부착 및 데이터 전송을 완료해야 한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 침체 및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으로 탄소중립 선도도시 경주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철 기자 thor0108@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서현, 탄탄한 바디라인 ‘감탄’…휴양지 여신 등극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이데일리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최연수 "'12살 차' ♥김태현 결혼, 가족이 반대"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삼성 이재용, 방미사절단 마치고 귀국…"일 열심히 해야죠"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서울회생법원, 양재 ‘캠코양재타워’ 임차 이전 추진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디오, 초저가 ‘중국산’ 임플란트로 중국시장 반전 예고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