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백승일, 母 뇌경색에 거동 불편... 아내 홍주 스트레스로 90kg 쪄
최연소 천하장사 백승일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방송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최연소 나이로 천하장사 타이틀을 달았던 백승일이 등장했다.
17세에 프로 데뷔한 백승일은 이만기, 강호동의 기록을 깨고 최연소로 천하장사에 등극하며 씨름 스타로 사랑받았다. 천하장사 4번, 백두장사 11번 총 19번의 타이틀을 기록했다.
씨름 선수 은퇴 후 2006년에는 1집 앨범 ‘나니까’를 발매하며 가수로 변신, 현재 KBS1 ‘6시 내고향’ 리포터로 활약 중이다.
백승일은 어린 나이에 ‘천하장사’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었던 건 어머니 덕분이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어머니가 뇌경색 때문에 마비가 오셨다. 하늘이 거꾸로 솟는 기분,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었다”라고 털어놨다.
거기다가 허리 디스크까지 도진 백승일의 어머니는 거동이 불편해 매일 오전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오후에는 백승일의 아내이자 가수 홍주가 케어한다.
홍주는 10년 넘게 육아와 간병으로 90kg까지 살이 쪘다. 이런 홍주를 보던 홍주의 어머니는 “사돈이 편찮으시지 않냐. 홍주가 막내딸이어서 제사도 안 보내는 데로 시집을 보냈는데 사돈댁에 애를 빼앗겼다”라며 속상함을 털어놨다.
김지혜 일간스포츠 기자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적 같은 비주얼로 드럼 치는 남자를 아시나요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30/isp20260330000057.400.0.png)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이란, 생필품 싣고오면 호르무즈 통과 허용"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일간스포츠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이강인 결승골 기점 역할, 높은 평점까지...선두 PSG 2연승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이란 중도 실용주의자, 이란에 “승리 선언 후 협상” 촉구, 美엔 출구 전략 제안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완전자본잠식’ 과천 지타운…넷마블, 중동발 공사비 리스크에 ‘촉각’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only 이데일리]삼천당이 강조한 신기술 개발, 내부는 '금시초문'...오럴 인슐린도 외부 도입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