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일반
기본 강조한 엔씨…박병무 대표 “기본에 충실, 과거 모습 되찾을 것”
- 2027년까지 배당 성향 30% 유지,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활동 지속
제28기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등 총 4개 의안 가결
[이코노미스트 원태영 기자]엔씨소프트가 3월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엔씨소프트 R&D센터에서 제2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주총회 의장 박병무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엔씨소프트는 게임성, 기술력 등 기본으로 돌아가는 데 충실할 것”이라며 “기술적 혁신과 이용자 소통을 기반으로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모든 직원이 한 방향으로 움직였던 과거의 모습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엔씨는 올해 전략 방안으로 ▲운영 고도화를 통한 기존 IP(지식재산권) 경쟁력 유지 ▲신규 개발 및 퍼블리싱 작품의 게임성 극대화 ▲신규 투자 및 M&A로 장르별 클러스터 구축 ▲퍼블리싱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확충 및 개발사 협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
엔씨는 2027년까지 당기순이익의 30%를 현금 배당할 계획을 밝히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1,270억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고 3월 24일 소각을 완료했다. 향후 재무 성과 개선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총 4개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썰풀이 최강자 ‘다인이공’...정주행 안 하면 후회할 걸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1/24/isp20260124000086.400.0.jpeg)
![‘중티’ 나는 남자와 ‘팩폭’ 날리는 여자, 시트콤보다 더 시트콤 같은 ‘여단오’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1/11/isp20260111000031.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검찰, '대장동 닮은꼴' 위례사건 항소 포기…"인용 가능성 고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하정우♥차정원 열애 인정…배우 커플→부부 되나 [종합]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李 "온기 퍼졌으면"…재계 300조 지방투자 통 큰 화답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IPO 삼수생 케이뱅크…흥행 기대 속 ‘구주매출 부담’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이의일 엑셀세라퓨틱스 대표 “대만 매출 두자릿수 이상 성장...화학조성배지로 패러다임 전환”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