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신당동 건물주된 '나폴리 맛피아'…"광고 잘 따내는 방법 있다"
[이코노미스트 이용우 기자] 최근 서울에 5층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1'의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광고를 따는 팁'을 공개했다.
권 셰프는 지난 22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흑백요리사 우승 후 햄버거, 치킨, 피자, 커피, 주류, 반려동물 용품 등의 많은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셰프계 최초로 햄버거 광고 모델을 했다. 그게 600만개 정도 팔렸다"라며 '에드워드리 햄버거 판매량'에 "제가 거의 2배였다"고 강조했다.
권 셰프는 광고를 따는 팁에 대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특정 상품에 대한 호감을 어필한다"며 "그걸 미리 흘려두면 업체에서 연락이 온다"고 귀띔했다.
현재 권 셰프는 식당에서 하루에 1타임, 단 6명만 손님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는 "직원이 별로 없고 원래는 혼자 운영하던 식당이고 지금은 2명과 운영하고 있다"며 "흑백요리사 우승 후 기대감이 있다보니 그걸 충족시켜 주고 싶어서 규모를 늘리기보다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다만 올해에는 식당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그는 지난해 말 인터뷰에서 서울 신당동에 5층짜리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1, 2층에는 파인 레스토랑에 가까운 분위기로 레스토랑을 꾸민다는 계획을 전했다. 올해 5월께 오픈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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