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울산 부동산 시장, 5대 광역시 중 상승폭 1위… 전국적 ‘핫플레이스’ 등극!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도 주목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인 조정기를 거치고 있는 가운데, 울산광역시의 상승세가 독보적이다. 각종 통계 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휩쓸며 ‘지방 부동산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울산은, 이제 단순한 회복기를 넘어 본격적인 대세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지난해 매매된 울산 아파트 가운데 2019~2024년 사이 거래된 동일 면적 아파트의 최고가를 경신한 비율은 23%로 5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는 경기 불황 및 고금리 여파로 전국적으로 거래 절벽이 이어진 상황에서도 울산의 핵심 입지와 신축 단지들은 오히려 기존 가격을 경신하며 견고한 가치를 증명해 왔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은 올해 들어서도 더욱 가팔라지는 모양새다. 한국부동산원의 1월 3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매매가격은 0.14% 상승하며 견조한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0.29%)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5대 광역시 중에서는 단연 1위에 해당한다.
업계에서는 울산이 이처럼 나 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배경으로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조선업의 실적 호조, 그리고 도심 내 양질의 주택 공급 부족을 꼽고 있다. 특히 높은 소득 수준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실수요층이 시장을 떠받치고 있어, 상승세가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이처럼 울산 부동산 시장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지역 내 핵심 입지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로 쏠리고 있다. 특히 울산의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남구에서도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코오롱글로벌의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가 이러한 상승장의 최대 수혜지로 거론되며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는 울산 남구 야음동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0층, 8개 동, 총 803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39가구 △84㎡ 700가구 △96㎡ 4가구 △110㎡ 58가구, 펜트하우스는 △127㎡ 2가구로 구성된다.
일단 우수한 입지가 자랑이다. 단지 반경 500m 내에는 선암초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있어 교육 환경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수암시장, 울산시청, 울주군청, 울산문화회관, 중앙병원, 강남동강병원, 울산병원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주변으로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데, 특히 단지와 인접한 생활권에서 남구 B-14 주택재개발 정비사업(1521세대)이 본격화되면서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와 함께 약 3000세대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을 형성, 향후 신흥 부촌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야음 8·10·12·13구역 등에서 약 5000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어서 시너지 효과도 예상된다.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일단 SK그룹이 투자하는 AI 데이터센터와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 산업단지 접근성이 우수해 해당 근무자들의 배후 주거지로 탁월하다. 또한 주변으로 온산국가산단, 울산테크노일반산단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도 가까워 관련 수요의 유입도 기대된다.
우수한 단지 설계로 실거주 시 높은 만족도도 기대된다. 인근에 선암호수공원이 위치해 대부분의 가구에서 조망권 확보가 가능할 전망인데, 이 같은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조망·채광·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했다. 내부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구조를 혼합한 평면 설계로 편의성을 높였다.
저층부 일부 가구에는 중앙광장을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 하우스를 설계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최상층에는 파노라마 호수 조망이 가능한 펜트하우스를 배치했다.
주변 대비 합리적인 가격 역시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다. 이 단지는 전용 84㎡ 기준으로 울산 남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6억 원대 아파트로 평가받는다. 1차 계약금 300만 원, 총 계약금 5% 조건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입주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시장 상황에 따라 시세 차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
한편,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 인근, 경남은행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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