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금융산업공익재단, 비영리기관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의 장 마련
- 33개 기관 실무자 55명 참석
사업관리·임팩트 성과체계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
이번 교육은 사업수행기관 실무자들의 재단 및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회계 관리와 임팩트 기반 성과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는 2025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개 신규 기관을 포함해 총 33개 기관의 실무자 55명이 참석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재단의 사업 비전과 목표, 성과관리 및 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사업관리 교육(이지윤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기획팀장) ▲회계관리 교육(김혁수 삼덕회계법인 회계사)이 진행됐다. 또한 임팩트 프레임워크 워크샵을 통해 각 사업의 성과목표를 구체화하고 임팩트 맵을 직접 설계해보는 심화 교육 시간도 진행됐다.
이외에도 은유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세상에 지지 않고 크게 살아가는 18인의 이야기’를 마련해, 비영리 활동가로서의 소명과 현장의 고민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정서적으로 교감했다.
주완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수행기관과 재단이 공익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목적과 사업을 통해 지향하는 변화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을 나누며 연대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수행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적 과제에 대응하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비영리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에도 약 117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33개의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수혜자 중심 ▲문제해결 중심 관점에서 사업체계를 재정비하고, ▲포용금융 ▲일자리 ▲미래세대 ▲지역상생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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