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강서구 어린이 영어도서관 들어선다…부산 강서구 ‘디에트르 더 리버’ 주거 환경 개선 기대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어린이·영어 특화 공공 도서관 건립이 추진되면서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유소년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시설로, 가족 단위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강서구청에 따르면 ‘강서어린이영어도서관’은 명지1동 복합청사 내 조성될 예정으로, 총 사업비 약 134억 원이 투입된다. 해당 도서관은 영어 체험과 독서, 학습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계획됐으며, 열람 공간과 멀티미디어 라운지, 체험형 프로그램 공간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명지국제신도시는 유소년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명지1동의 0~14세 인구 비율은 약 22% 수준으로, 부산시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단순 열람 중심을 넘어 ‘읽기·놀이·체험’이 결합된 미래형 도서관으로 조성해 지역 내 교육·문화 수요를 충족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명지국제신도시를 중심으로 교육 및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인근 지역 주거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공급 중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명지국제신도시 생활권을 공유하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명지국제신도시와 인접해 상업·의료·교육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또한 부산신항과 녹산국가산업단지, 국제물류도시까지 차량 약 10분대, 미음 R&D 산업단지까지는 약 7분대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 주거지로도 꼽힌다. 산업단지와 인접한 입지와 더불어 생활 인프라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전 세대를 전세형 구조로 공급한다. 월세 부담 없이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향후 청약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이 가능하다.
주거 환경 측면에서도 쾌적한 여건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녹산고향동산이 위치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향후 부경경마공원역(예정)을 통한 부전–마산전철이 개통되면 사상과 서면 등 부산 주요 도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대방건설이 시공한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특별공급 세대가 전 타입 마감됐으며, 현재는 일부 일반공급 세대에 한해 공급 중이다. 견본주택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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