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건축비 상승에 분양가 부담 확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등 기분양 단지 관심 증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이 확대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분양가가 확정된 기분양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철근, 시멘트 등 주요 자재 가격 상승과 함께 인건비, 금융비용까지 복합적으로 증가하며 건설 원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비용 상승은 분양가에 반영되며 신규 공급 단지의 가격 부담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향후 공급 예정 단지의 분양가 역시 현재보다 높은 수준에서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기존 분양 단지로 수요가 이동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동탄역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아파트 531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323실, 업무시설 및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주거와 업무, 생활 편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구조로 조성됐다.
단지는 GTX-A와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과 인접한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 내 삼성SDI 오피스와 상업시설, 영화관 등이 함께 들어서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 84㎡ 기준 3베이·3룸 구조로 설계돼 아파트 중소형 평형대와 유사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설계를 적용했으며, 높은 천정고와 통창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채광을 확보했다. 또한 냉장고, 김치냉장고, 스팀오븐, 천장형 냉난방 시스템 등 빌트인 가전이 기본 제공된다.
가격 측면에서도 동일 생활권 내 아파트 대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수준이 형성돼 있다. 인근 단지 전용 84㎡의 실거래가가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오피스텔은 평당 가격 기준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공급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일부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선착순 특별분양이 진행 중이며, 기존 분양가 대비 할인 혜택과 함께 잔금 일부 유예 조건이 적용된다. 단지는 준공이 완료된 상태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금융 조건 활용 시 초기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단지가 위치한 동탄2신도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 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고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이 가능한 점도 수요자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여울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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