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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소득 수준 부산 상위권… 산업·인구 성장 수혜 ‘대방 디에트르 더 리버’ 주목
부산 강서구가 부산신항과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경제 성장과 인구 유입에 힘입어 부산 내 대표 성장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산업 인프라 확대와 함께 소득 수준도 상승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관심 역시 이어지는 분위기다.
최근 발표된 ‘2026 불평등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강서구의 종합소득자 평균소득은 3887만원으로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해운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거주지 기준 근로소득자 평균 역시 4682만원으로 부산 상위권 수준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부산신항과 녹산국가산업단지, 국제물류도시 등 대규모 산업 인프라가 강서구의 경제 성장과 소득 수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제조·물류·연구개발 기능이 집적되며 안정적인 일자리가 형성됐고, 이를 기반으로 젊은 실수요층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서 공급 중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부산신항 배후 주거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부산신항과 녹산국가산업단지, 국제물류도시까지 차량 약 10분대, 미음 R&D 산업단지까지는 약 7분대 이동이 가능한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다.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스타필드시티 명지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등 대형 상업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향후 생활·교육 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된다. 전 세대를 전세형 구조로 공급해 월세 부담 없이 최대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 자격 유지도 가능하다.
또한 계약금 5% 조건과 전세자금대출 활용이 가능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는 녹산고향동산이 위치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도 가능하다. 향후 부경경마공원역(예정)을 통한 부전~마산전철이 개통되면 부산 주요 도심 접근성 역시 개선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강서구는 산업과 인구, 생활 인프라가 동시에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직주근접과 미래 생활 인프라 확충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현재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추가 임차인 모집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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