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그랜드벤처스, 사칭 사이트·투자 권유 사기 주의 당부… “강력 법적 대응”
에듀테크·콘텐츠·임팩트 분야 전문 벤처투자회사(VC) 그랜드벤처스(대표이사 한정규)가 자사 임직원을 사칭한 투자 권유 사례가 확인됐다며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그랜드벤처스의 공식 로고와 홈페이지 화면, 임직원 사진 등을 무단 도용한 가짜 웹사이트가 개설됐으며, 이를 활용해 비상장 주식과 공모주 거래, 비상장 기업 투자 등을 권유하는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랜드벤처스는 해당 불법 행위를 인지한 즉시 관련 감독기관에 신고를 완료했으며, 법률·컴플라이언스팀을 중심으로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브랜드 신뢰도와 공신력을 훼손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그랜드벤처스(GRAND VENTURES)’ 명칭은 특허청 등록 상표로 보호받고 있으며, 무단 사용이 엄격히 금지돼 있다고 덧붙였다.
그랜드벤처스 관계자는 “그랜드벤처스는 벤처투자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투자만 진행할 뿐 일반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권유를 하지 않는다”며 “임직원 사칭이나 투자 권유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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