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반
강릉, ‘365일 리조트 도시’로 아파트 시장의 블루칩 부상…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관심 확대
강릉시가 관광과 주거, 투자 수요가 결합된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연간 방문객 3,300만 명 규모의 관광 수요를 기반으로 교통·산업 인프라 확장이 이어지면서 강릉 아파트 시장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최근 정부의 ‘세컨드 홈’ 세제 특례 정책이 강릉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한다.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 내 주택 추가 취득 시에도 일정 요건 충족 시 1세대 1주택 세제 혜택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수도권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규제지역으로 LTV 최대 70%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투자 접근성을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교통 인프라 확장도 강릉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KTX 강릉선에 이어 동해선 전 구간 개통으로 영남권 접근성이 개선됐으며, 향후 수도권 서부권 연결 노선도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산업 기반 확대도 진행되며 관광 중심 도시를 넘어 자족형 도시로의 변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공급되는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오는 8월 입주 예정으로, 송정·안목해변과 인접한 입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바다 조망이 가능한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며, 동해안 생활권과 관광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로 평가받는다.인근에는 신라호텔 브랜드인 ‘신라모노그램’ 최고급 휴양시설이 들어서 전체적으로 지역의 품격도 높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강릉은 관광도시를 넘어 교통·산업·주거 인프라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세컨드 하우스와 워케이션 수요까지 확대되면서 해변 인접 브랜드 단지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는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조성되며, 입주는 오는 8월 예정이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닭 버무린 손으로 키보드를?... 조회수 1715만 터진 뇌절 요리사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5/isp20260525000055.400.0.png)
![[단독] ‘제2의 곽튜브’ 꿈꾸는 이자반 “전 여자친구와 이별로 유튜브 시작… 반지하서 성공 일기 쓸 것” [IS인터뷰]](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11/isp20260511000046.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李대통령, 與에 돌직구…"우리 진영 아닌 국민 향해야"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이데일리
[단독] ‘아내의 유혹’ 장서희, 드라마 ‘욕망의 덫’ 주연… KBS 연기대상 꿈 이룰까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스페이스X 상장에 월가도 약 7600억원 수수료 '잔치'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국내 첫 AC 상장사 탄생할까”…씨엔티테크, 예비심사 청구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실패한 줄 알았던 치료제의 반전'…고바이오랩, 건선 핵심 스위치 찾았다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