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트리플하이엠, 네이버 ‘온보딩·그로스 파트너’ 선정…중소형 광고주 지원
-직접 광고 운영 광고주 대상으로 계정 진단·상품별 컨설팅 제공
-AI 기반 분석부터 소재 개선·예산 운영까지 실행 방안 제시
온라인 광고대행사 트리플하이엠이 네이버의 ‘온보딩 앤드 그로스(Onboarding & Growth) 파트너’로 선정돼 직접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 진단과 성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온보딩 앤드 그로스 파트너 프로그램은 네이버 광고를 직접 운영하는 광고주 가운데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자를 전문 파트너사와 연결해 광고 운영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트리플하이엠은 2026년 3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광고 계정 구조와 집행 현황을 분석하고, 광고주의 규모와 업종에 맞는 운영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회사는 직접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 진단과 개선안 제시, 맞춤형 대시보드 및 성과 리포트 제공, 노출 지면 확대와 예산 운영 방향 제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AI 기반 광고 진단을 활용해 계정별 개선 지점을 찾고, 광고 소재 제작과 문구 개선 등 실행 단계의 지원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광고주가 분석 결과를 실제 광고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 참여 광고주는 별도의 운영 수수료 없이 전문 담당자의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실제 광고 성과는 업종과 예산, 시장 상황, 운영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트리플하이엠은 다수의 중소형 광고주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주별 계정 구조와 사업 여건을 고려한 개선안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회사 측에 따르면 트리플하이엠은 2026년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트리플하이엠은 이번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중소형 광고주의 광고 운영과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전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네이버 광고를 직접 운영하면서 성과 점검이나 확장 전략이 필요한 광고주는 트리플하이엠을 통해 상담과 진단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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