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이지혜 성심당서 싹쓸이 구매? 입 열었다 "논란 만드는 이유 무엇인지…"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와 게시물을 공유하며 "싹쓸이라뇨,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불쾌한 심경을 표했다. 이어 "촬영차 대전을 방문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스태프들이 다 같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결제만 도와드렸을 뿐"이라며 빵을 독점 구매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단체 사진이 없는 관계로 가져가신 분들의 실명을 직접 써드린다"며 보냉백(쇼핑백) 위에 수령한 스태프들의 이름을 일일이 적은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본인과 남편 몫인 3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현장 제작진에게 고루 전달했다는 설명이다.
앞서 이지혜는 촬영을 마친 뒤 성심당을 찾아 직접 줄을 서서 빵을 구매한 후, 쇼핑백 11개가 나란히 늘어선 사진과 함께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문구를 SNS에 게시했다. 그러나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이 한 사람이 빵을 과도하게 대량 구매해 뒤에 서 있던 손님들에게 피해를 준 것 아니냐는 '싹쓸이'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엘리시젠, 바이엘 코랩 서울 최종 우승…안과 유전자치료제 사업화 속도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이데일리
‘오만추’가 맺어준 결실…솔비♥이규한, 4살차 가수-배우 부부 탄생 [종합]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속보]코스피, 美 CPI 부담에 5600선으로 '뚝'…양대 시장 매도 사이드카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단독]"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10년 끈 차헬스케어 IPO, 의무 사라졌다…회수 부담은 모회사에[차바이오 딥시크①]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