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LG유니참, 이마트 협업 ‘마미포코 소프트핏 팬티’ 출시
-360도 스트레치 허리밴드·최대 5회분 흡수 시트 적용…착용감·샘 방지 기능 강화
-특대형 138매 대용량 구성…장당 250원 수준으로 육아 가정 구매 부담 고려
LG유니참의 유아용 기저귀 브랜드 마미포코가 이마트와 협업한 신제품 ‘마미포코 소프트핏 팬티’를 10월 29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이마트 쓱데이를 맞아 매일 사용하는 기저귀의 가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착용감과 흡수력 등 기본 기능과 가격, 포장 구성을 함께 고려한 실속형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마미포코 소프트핏 팬티’에는 아기의 체형에 맞춰 늘어나는 ‘360도 스트레치 허리밴드’를 적용했다. 팬티형 구조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허리 부분이 부드럽게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신제품은 권장 몸무게 13~18kg의 특대형 5단계 사이즈로 출시됐다. 한 박스에 46매씩 3팩, 총 138매가 들어 있다.
회사 측은 하루 평균 4~5매를 사용할 경우 약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판매 가격을 기준으로 장당 가격은 약 250원 수준이다.
마미포코 관계자는 “기저귀는 매일 여러 장씩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아이의 편안함과 함께 부모의 구매 부담도 중요하게 고려했다”며 “이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약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구성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마미포코 소프트핏 팬티’는 10월 29일부터 이마트에서 박스 단위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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