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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이슈] 데브시스터즈, 미국 시장 마케팅 시작에도 12% 급락

어제 대비 12.56%(1만9600원) 하락한 13만6400원에 장 마감

 
 
쿠키런:킹덤 미국 광고 모습 [사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미국 광고 모습 [사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지적재산권(IP)으로 유명한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13일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어제 대비 12.56%(1만9600원) 급락한 13만6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기록한 최고가(19만9500원) 대비 31% 하락한 수치이기도 하다.
 
데브시스터즈는 최근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지난 8일 업데이트를 통해 영어 버전의 보이스 콘텐트를 ‘쿠키런:킹덤’에 최초로 적용하고 본캠페인 하루만에 미국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매출 순위가 점차 떨어졌으며 13일 기준 미국 앱스토어 매출 13위를 기록 중이다. 미국 시장에 앞서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던 일본에서의 앱스토어 매출도 100위권을 벗어난 상황이다.
 
 
 

원태영 기자 won.ta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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