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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디지털수익증권 영토 넓힌다” 카사+미래에셋증권

부동산수익증권 계좌 연동 전략 MOU
예창완 카사 대표 “DABS 가능성 확장”

 
 
안인성(왼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 대표와 예창완 카사 대표가 3일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에서 부동산수익증권 계좌 연동과 관련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 카사]

안인성(왼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 대표와 예창완 카사 대표가 3일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에서 부동산수익증권 계좌 연동과 관련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 카사]

 
부동산디지털수익증권(DABS) 거래소 카사(Kasa)가 미래에셋증권과 DABS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카사의 예창완 대표, 미래에셋증권의 최현만 대표와 안인성 디지털부문 대표는 3일 부동산수익증권 계좌 연동과 관련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카사가 4일 밝혔다. 
 
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에셋증권과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 유동화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를 위해 부동산 상장과 개발 등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2019년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카사는 국내 최초로 부동산디지털수익증권 거래소를 설립해 투자자들에게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간접투자기회를 확대하는데 주력해온 프롭-핀테크(Prop-Fintech) 스타트업이다. 지금까지 위메이드·우미건설·KDB산업은행 등으로부터 누적투자금액 약 400억원을 유치했다.  
 
예창완 카사 대표는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 시장을 확대하는데 카사와 미래에셋증권의 지혜를 모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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