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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청소년·Z세대’ 위한 상해질병 특화보험 출시

[사진 교보생명]

[사진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알파(α)세대와 Z세대를 위한 특별한 보험을 내놨다.
 
교보생명은 청소년이 건강한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무)교보응원해요알지(αz)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활동적인 알파세대와 Z세대를 위한 상해·질병 특화보험으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상해와 질병을 폭넓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주계약을 통해 재해장해와 화상 및 부식, 재해·질병으로 인한 장애 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외모에 민감한 자녀가 밝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화상치료수술, 특정외모상해수술, 외모(얼굴·머리·목)의 재해흉터복원치료비, 강력범죄, 성장장애관련질병입원 등도 보장한다.
 
청소년기에 자주 발생하는 부상과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것도 장점이다.
 
무릎인대파열 및 연골손상수술, 추간판장애수술, 재해골절 및 깁스치료 등 부상 치료는 물론, 특정청각·후각질환수술, 치핵 및 탈장수술, 식중독입원 등 다빈도질병도 보장해준다.
 
다양한 특약을 통해 응급실 내원, 질병 및 재해입원과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독감, 기흉 등을 보장하며,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교육비, 재활치료비 마련을 위한 재해장해연금과 장해발생위로금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차량 이동이 일상화된 청소년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자동차부상치료특약도 눈길을 끈다. 운전 중 사고는 물론 동승 중이나 보행 중에 자동차사고 발생 시 부상급수에 따라 1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치료비를 차등 지급해준다.
 
가입 시 보험기간이 30년 만기인 '30년 플랜'과 20년 만기인 '20년 플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만기가 되면 30년 플랜은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 전액을, 20년 플랜은 400만원(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을 만기환급금으로 지급한다.
 
교보생명 최두호 상품개발2팀장은 "청소년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해와 질병에 대한 최적화된 맞춤 보장을 통해 알파세대와 Z세대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10세에서 2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고객에게는 성장단계별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안과 질환 예방∙관리, 성장기 영양∙운동관리, 학업능력 향상 및 심리안정 프로그램 등을 더한 ‘교보주니어헬스케어서비스II’를 제공한다. 또한 반려동물 양육 가족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펫케어제휴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김정훈 기자 jhoon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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