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동·혼합금리 상품 모두 적용
매달 원리금 상환액 줄어

카카오뱅크는 지난 2월 챗봇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서류 제출, 대출 심사, 실행까지 가능한 모바일 주택담보대출을 선보였다.
카카오뱅크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최장 대출기간은 변동금리의 경우 5년, 혼합금리는 35년이었으나 모두 최장 45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변동금리와 혼합금리 상품 모두 15년·25년·35년·45년 만기 중 선택 가능토록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한 것이다.
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만기가 길어지면 매달 부담하는 원리금 상환액이 줄어들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낮아져 대출한도 증액 효과도 생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금리상승기 고객의 상환 부담 경감을 위해 최장 만기를 늘렸다"며 "특히 고객의 원리금 상환액 부담을 낮출뿐만 아니라 대출 한도가 확대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카오뱅크는 최장 만기 45년 상품 출시에 이어, 대상 지역도 넓혀 주택담보대출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윤주 기자 joos2@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띱’·‘숏박스’를 잇는 넥스트 스케치 코미디... ‘육투구’를 저점 매수해야 하는 이유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9/06/isp20260906000200.400.0.png)
![안녕, ‘폭스클럽’... ‘기절쌈바리’하게 웃겼던 3년의 시절인연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22/isp20260722000107.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손예진, ♥현빈 얼굴 가리는 이유 밝혔다… “나는 괜찮은데 본인이 해달라고”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팜이데일리
이청아, 지난해 이어서 또 교통사고… “허리 통증으로 차기작 하차 논의” [공식]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李대통령 기자회견 30분 연기…靑 “말씀 가다듬기 위해”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매각 재도전 맘스터치, 이달말 예비입찰…‘1조 몸값’ 시험대[마켓인]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불공정거래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핵심은 ‘대표 관여’ 여부…거래정지 가능성은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