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의 ‘뮤’ 시리즈는 업계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통한다. 전작 ‘뮤 아크엔젤’도 지난해 5월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3위에 들었다. 해외에서도 반응이 적잖다. 웹젠은 지난 5월 뮤 아크엔젤의 동남아 서버를 열었는데, 각국에서 앱 마켓 상위권에 랭크됐다. 덕분에 지난 2분기 해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오른 283억원을 기록했다.
선모은 인턴기자 seon.m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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