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징=신화통신) 한 기자가 12일 '쉬이(盱眙) 랍스터 요리 콘테스트'에 출품된 메뉴를 촬영하고 있다. 이날 '제 22회 중국∙쉬이 국제랍스터축제'가 장쑤(江蘇)성 후이안(淮安)시 쉬이현에서 개막했다. 최근 수년간 쉬이현은 ▷양식 ▷가공 ▷콜드체인 물류 ▷요식업을 아우르는 샤오룽샤(小龍蝦·민물가재) 산업사슬을 완비하고 이 지역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왔다. 2022.6.12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수출로 버는 달러 역대 최대라는데 원화 가치는 왜 자꾸 떨어질까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단독] ‘개그 대모’ 박미선, 1년 6개월 항암 끝내고 드디어 MC로 컴백 [종합]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트럼프 “이란과 합의 매우 근접…주말 추가 협상 가능성”(종합)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PoC부터 입주까지”…韓 기업 부르는 日 최대 의료산단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덜 맞고 더 뺀다”…JW중외, 장기지속형 GLP-1로 7000억 시장 승부수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