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닥터자르트 ‘크라이오 러버’, 국내 매출 65% 상승
닥터자르트가 전개한 ‘크라이오러버’ 글로벌 캠페인이 화제다. 글로벌 MZ의 취향을 반영한 효과로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진 것.
닥터자르트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6개월간 크라이오러버의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65%가량 성장했다. 브랜드 측은 작년 하반기 모델로 기용한 ‘이프아이(ifeye)’를 필두로 한 마케팅 활동이 매출 전환에 실질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주력 제품인 크라이오 러버 마스크는 -5.7ºC의 쿨링 효과로 피부 온도를 낮추는 기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또 민감성 피부 대상으로 안정성 테스트를 완료해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독특한 제형과 디자인이 시각적 요소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취향에 부합했다는 평이다.
주요한 마케팅으로 주목받는 것 중에 하나는 틱톡을 중심으로 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제품 사용법을 알린 점이다. 이 영상 콘텐츠가 북미 및 동남아 권역의 뷰티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추천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는 효과를 얻었다.
브랜드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이 변화함에 따라 닥터자르트의 기술적 정체성이 시장에서 재평가받는 과정으로 해석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트렌드에 대한 시장 데이터 분석 결과, 제품 관련 언급 시 ‘민감 피부 솔루션’이나 ‘저자극’ 같은 전문적인 키워드가 함께 노출되는 비중이 높아졌다. 이는 소비자들이 화장품 선택 시 성분의 안전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과 일치한다.
닥터자르트는 앞으로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피부과학 기반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있어서도 디지털 매체 비중을 높여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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