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는 “대미 관세 문제 해결을 위해 온 힘을 다해주신 정부 각 부처 및 국회의 헌신적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대통령실은 미국과의 관세협상에서 한국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를 15%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관세의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기술 혁신 등을 통해 내실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관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품질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기술 혁신 등을 토대로 내실을 더욱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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