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슈
'두산家 손녀' 박상효 '남친' 이강인 PSG 연인 모임? SNS 사진 보니…
27일 축구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인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상효씨를 비롯해 포르투갈 배우 마델리나 아라강, 프랑스 모델이자 수영복 브랜드를 운영 중인 사업가 엘리사 마타나 등이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물들은 대부분 PSG 구단과 직·간접적인 인연을 맺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PSG 수비수 일리야 자바르니의 배우자이며, 마델리나 아라강은 PSG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의 연인이다. 엘리사 마타나는 PSG와 협업을 이어온 인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배경으로 미뤄볼 때 박상효씨 역시 이강인의 연인 자격으로 해당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상효씨와 이강인의 열애설은 지난 2024년 처음 불거졌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면서 사실상 공개 연애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실제로 두 사람은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장면이 언론에 노출됐고, PSG 구단 행사와 일정에도 나란히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박상효씨는 지난해 5월 PSG의 프랑스컵 우승 당시 그라운드에 내려와 이강인과 세리머니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박상효씨는 이강인의 친누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1999년생으로 이강인보다 두 살 연상인 그는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로, 재계에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현재 프랑스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강인은 최근 유럽 축구계 이적설의 중심에 서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PSG는 이강인을 핵심 전력으로 분류하며 이적에 선을 긋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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