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산업은행, 부산서 벤처플랫폼 ‘KDB V:Launch’ 개막
- 2026년 운영계획 발표 및 스타트업 3개사 IR 진행
지역 혁신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총력
이날 행사에는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이진수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을 비롯해 지역소재 스타트업 및 수도권 투자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시장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4년차를 맞이한 ‘KDB V:Launch’는 이번 오프닝까지 총 28회 개최해, 총 83개의 지역 혁신 기업이 IR을 실시했고 31개사가 총 2508억원(한국산업은행 투자 473억원 포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2026년 ‘KDB V:Launch’ 운영계획 발표에서 산업은행은 올해 ‘KDB V:Launch’를 남부권 전역으로 확대 개최하고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밋업 세션 ▲해외 패널 초청 글로벌 세션 ▲오픈이노베이션 관련 컨텐츠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진 스타트업 IR세션에서는 ▲스패너(피지컬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동화 솔루션 개발) ▲케미폴리오(캐슈넛껍질을 활용한 바이오소재 및 수첨바이오 연료 생산 기술 개발) ▲씨이비비과학(그래핀 기반 차세대 콘크리트 첨가제 개발)의 투자유치 IR이 실시됐다.
박상진 회장은 수도권 단일 성장축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수도권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지역별 금융 수요에 맞춤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그는 “‘KDB V:Launch’가 지역 벤처기업들이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발사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이 집에서 개가 제일 얌전”… 유튜브 ‘옥지네’가 보여주는 다정한 소란 [김지혜의 ★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2/22/isp2026022200007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지수, 서강준과 핑크 커플룩…‘월간남친’ 비하인드 [IS하이컷]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이데일리
이데일리
팜이데일리
지수, 서강준과 핑크 커플룩…‘월간남친’ 비하인드 [IS하이컷]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SK, 역대 최대 5조1575억원 자사주 소각 결정…애프터마켓 10%대 급등[특징주]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최윤범 회장 재선임 두고…국내외 의결권 자문사 ‘팽팽’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K-약물전달시스템 삼총사, 생산시설 투자 경쟁…자금조달 전략 '대조'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