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엘리펀트가 지난해 매출 500억원을 돌파하고 매장 수를 총 29개(일본 매장 2개 포함)로 확대했으나 수익성은 크게 줄었다.
8일 공시에 따르면 블루엘리펀트의 지난해 매출액은 506억 9471만 원으로 전년보다 68.9%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3억 2933만 원으로 74.0%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15억 1457만 원으로 전년 대비 86.6% 줄었다.
같은 기간 부채 규모는 209억 원에서 680억 원 규모로 증가했고 부채비율은 124%에서 307%로 상승했다.
블루엘리펀트 측은 "블루엘리펀트가 글로벌 시장 진출, 매장 확대, 품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투자 등의 이유로 영업이익률이 낮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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