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는 맛은 물론 독창성, 소비자 취향 등을 다각도로 고려한 매장 근무자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레시피 콘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은 레시피 콘테스트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KG F&B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가맹점주부터 점장, 아르바이트생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가 각기 다른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오른 11명의 참가자는 지원 동기와 메뉴 소개, 메뉴 시연을 했다. 참가자들은 가을 시즌에 맞춰 할리스에서 출시하면 좋을 ‘가을 시즌 레시피’ 부문과 한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서 할리스의 헤리티지를 전할 수 있는 ‘K-테마 음료 레시피’ 부문을 선택해 메뉴를 선보였다.
대상에는 할리스 부산 해운대점의 문소희 점장이 선정됐다. 문 점장은 지난해 열린 제1회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서울 오로라 스파클링’의 개발자다.
대상 수상 메뉴는 향후 레시피 정비 과정을 거쳐 할리스 신메뉴로 만나볼 수 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각각 ‘할리스 세종로점’의 정의철 사원과 ‘할리스 세로수길점’의 유은지 직원이 차지했다.
대상을 수상한 문 점장은 “작년 최우수상의 아쉬움을 딛고 재도전을 선택한 만큼 더 좋은 레시피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할리스 가족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을 차지하게 돼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윤석찬 KG F&B 대표는 “할리스의 레시피 콘테스트가 근무자의 열정과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이자 고객에게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들의 의견이 반영된 메뉴야말로 고객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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