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bhc, 한소희와 함께한 신메뉴 ‘쏘이갈릭킹’ TV 광고 공개
bhc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모델 이름인 ‘소희’와 간장을 뜻하는 ‘쏘이’(Soy)의 발음 유사성을 활용한 재치 있는 ‘말놀이’(언어유희) 콘셉트로 기획됐다. ‘손 쉴 틈 없는 간장 치킨의 출현’이라는 직관적인 카피를 통해 쏘이갈릭킹의 멈출 수 없는 맛과 중독성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영상에서는 “소희도 손(이) 가고 소희(또) 손(이) 가는 쏘이갈릭킹”이라는 자막이 교차한다. bhc는 광고에서 바삭하게 튀겨진 치킨과 윤기 흐르는 소스를 생생하게 클로즈업해 메뉴의 먹음직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소희는 상반된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등장한다. 달콤한 반전 매력의 ‘쏘이갈릭킹 허니’와 깊고 진한 풍미의 ‘쏘이갈릭킹 오리지널’ 두 가지 맛을 표현하고, ‘스윗 갈릭 소스’를 듬뿍 찍어 먹는 장면을 더했다.
신규 TVC 본편 및 숏폼 영상은 주요 TV 채널을 비롯해 디지털 미디어 매체를 통해 송출된다. 광화문, 강남역 등 주요 도심의 대형 옥외광고(OOH)와 야구 중계 등 다방면의 채널을 통해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달 26일 출시된 신메뉴 쏘이갈릭킹 허니는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매콤 알싸함으로 중독성 있는 ‘단짠’ 마늘 간장 치킨이다.
함께 선보인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마늘의 풍미와 진한 간장의 감칠맛을 극대화한 ‘드라이 스타일’(Dry-style) 간장 치킨이다. 마늘을 배합한 배터(튀김옷)를 사용해 튀길 때부터 고소한 향을 입혔으며, 그 위에 간장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발랐다.
bhc 관계자는 “모델 한소희와 메뉴명 ‘쏘이’를 연결한 재치 있는 말놀이를 반복적으로 노출해 소비자에게 쏘이갈릭킹의 매력을 강렬하게 각인시키고자 했다”며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라인업에 스윗 갈릭 소스까지 더해져 ‘찍먹’의 재미까지 살린 쏘이갈릭킹과 함께 올봄 색다른 미식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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