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국GM, 크리에이터 협업 강화…‘CODE G: Mission X’ 출범
이번 프로그램은 쉐보레(Chevrolet), 캐딜락(Cadillac), GMC 등 GM이 국내 시장에서 전개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들과 다채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GM 한국사업장은 이번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CODE G: Mission X’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미디어 환경과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디지털 콘텐츠 기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ODE G: Mission X’는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의 약자와 미션형 시즌제 파트너십 구조를 반영해 명명된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크리에이터들의 주행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소비자 사이에 새로운 접점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방적인 브랜드 메시지 전달에서 벗어나 각 크리에이터의 개성과 채널 특성에 맞춘 스토리텔링형 콘텐츠를 통해 보다 입체적이고 공감도 높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겠다는 구상이다.
GM 한국사업장은 프로그램 참여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세션과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한다.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고객이 브랜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접점도 넓혀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패션, 여행, 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서 선발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1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 윤명옥 전무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소개, 숏폼 콘텐츠 인사이트 세션, GMC 브랜드 및 제품 브리핑 순으로 진행됐다.
윤명옥 한국GM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는 “이번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GM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언어와 스타일로 진정성 있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3개월 동안 쉐보레, 캐딜락, GMC와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크리에이터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GM의 가치가 더 많은 분들께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M 한국사업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돌입하고, 각 브랜드의 특성과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반영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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