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반
20대는 '벌레', 60대는 '공기'…세대별 부동산 키워드 살펴보니
[이코노미스트 이용우 기자] 집을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세대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는 다른 세대보다 '벌레' 여부를 중요하게 봤으며, 60대 이상은 '공기질'을 따졌다.
당근의 부동산 서비스 당근부동산이 15일 세대별 살아본 후기를 분석한 결과, 20대와 30대는 주차, 채광, 소음을 공통으로 가장 많이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는 60대 이상 대비 벌레를 11배 이상 많이 언급해 청년층은 집 내부 위생 상태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는 전 세대 중 층간소음을 가장 많이 언급했다.
40대는 주차, 교통, 자녀가 최상위 키워드로 등장했고 학교, 초등학교 등 교육 인프라 관련 단어가 상위권에 올라왔다.
50대와 60대 이상은 교통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60대 이상에서는 공기가 2위를 차지해 쾌적한 환경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운동과 병원 순위도 전 세대 중 가장 높게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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