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대우건설, 상반기 신입 70여명 채용…원전·인프라 인력 확충
- 글로벌 사업 확대 대응…체코 원전·GTX-B 등 대형 프로젝트 대비
[이코노미스트 이승훈 기자] 대우건설이 조직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원자력과 대형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대되면서 관련 분야 인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대우건설은 23일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기간은 이날부터 5월 6일까지 약 2주간이며,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채용 홈페이지는 전날 오후 2시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으로, 총 70여 명 이상을 선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체코 원전 사업을 비롯해 베트남·미국 등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와, 가덕도 신공항 및 GTX-B 민자사업 등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확충이라고 설명했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다. 전형은 5월 필기전형을 거쳐 6월 1·2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따라 우수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주택사업뿐 아니라 토목·플랜트 등 전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차세대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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