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일반
이지스운용 2대주주 조갑주, 대표이사 선임...“5년 만 경영 복귀”
- 28일 이사회서 선임 예정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28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조 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조 단장은 창업 초기인 2011년에 합류해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개인 및 가족회사를 통해 이지스자산운용 지분 약 12%를 보유한 2대주주다. 지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7년 간 이지스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이후 이사회 의장으로 취임했지만, 2023년 금융감독원 검사 과정에서 이른바 '사익 추구' 논란이 불거지자 사임하고 대외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지스자산운용 측은 “지분 매각과 관련해 조 대표는 관련 사항을 주주대표에게 일임하고, 매각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동안 회사의 주요 사업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직접 챙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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