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우베·황치즈 3종 구성, 여름 냉동 디저트 수요 겨냥
-냉동 상태로 즐기는 꾸덕한 식감과 진한 풍미 강조
디저트 브랜드 로로멜로(ROROMALLO)가 여름철 냉동 디저트 수요 증가에 맞춰 ‘얼려먹는 브라우니’ 3종을 선보인다.
로로멜로는 신제품 ‘얼려먹는 브라우니’ 3종을 컬리 단독으로 출시하고 냉동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단순히 달콤한 맛을 넘어 새로운 식감과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냉동 상태로 즐기는 케이크, 쿠키, 브라우니 등 이색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냉동 디저트가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신제품은 ▲얼려먹는 초코 브라우니 ▲얼려먹는 우베 브라우니 ▲얼려먹는 황치즈 브라우니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얼려먹는 초코 브라우니는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를 강조한 제품이다. 얼려먹는 우베 브라우니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우베 원료 특유의 달콤한 맛을 담았다. 얼려먹는 황치즈 브라우니는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치즈 풍미를 살려 색다른 맛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모든 제품은 80g 용량 2개입 구성으로 제공되며, 컬리에서만 구매 가능한 익스클루시브 제품으로 운영된다. 로로멜로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여름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로로에프엔비 관계자는 “브라우니를 얼려 먹는 새로운 방식 자체가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로로멜로만의 차별화된 디저트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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