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자동세차 플랫폼 오토스테이, ‘부의 전환 세미나’ 성료…토지 활용·위탁운영 전략 공유
-토지주·예비 사업자 60여 명 참석…자동세차 입지 분석·매장 운영 데이터 공개
-증여 절세·자산승계 방안도 소개…보유 토지 활용한 사업 모델 관심
자동세차 플랫폼 오토스테이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개최한 ‘2026 부의 전환 세미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동세차 사업과 보유 부지 활용에 관심이 있는 토지주 및 예비 사업자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약 60명이 참석했다.
오토스테이는 실제 매장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자동세차 시장 현황과 사업 구조, 입지 선정 기준, 매출 구성, 주요 운영 지표 등을 소개했다.
김근우 오토스테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제 매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 구조와 주요 지표, 입지별 사업 사례를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에 답했다.
이어 김종율 부동산 전문가는 상권 분석을 토대로 한 세차장 부지 선정 기준과 토지 활용 전략을 소개했다. 이장원 세무사는 토지 및 시설 투자를 활용한 증여 절세와 자산승계 방안을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특히 자동세차 사업을 증여 및 자산승계 계획과 연계하는 방식에 대한 참석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다만 구체적인 절세 효과와 적용 가능 여부는 개인별 자산 구조와 세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근 농지 이용 실태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면서 보유 토지를 활용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찾는 토지주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세미나에서는 토지의 입지와 용도에 따라 자동세차 사업 가능성을 검토하는 기준과 실제 운영 사례도 함께 다뤘다.
오토스테이 관계자는 “실제 매장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자료를 바탕으로 예비 사업자와 토지주가 궁금해하는 입지와 운영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업 모델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를 마련하고 주요 지역에서 매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토스테이는 세미나 종료 이후에도 자동세차 사업과 가맹 관련 상담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띱’·‘숏박스’를 잇는 넥스트 스케치 코미디... ‘육투구’를 저점 매수해야 하는 이유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9/06/isp20260906000200.400.0.png)
![안녕, ‘폭스클럽’... ‘기절쌈바리’하게 웃겼던 3년의 시절인연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22/isp20260722000107.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홍지선 “기본주택, 실패 아냐…GTX도 처음엔 반대 많았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아만다 사이프리드, 토머스 사도스키와 결별…9년 결혼생활 마침표 [IS해외연예]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AI 안전·속도 둘다 가능"…젠슨 황, '속도조절론' 정면 반박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상장 VC 배당·소각 봇물…나우IB·스톤브릿지 쏘아올렸다[마켓인]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라메디텍,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플랫폼 전략 기반 후발주자 한계 넘는다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