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하이랜드 파크, 가을 위스키 시장 공략…서울·창원 9개 바와 브랜드 프로젝트
오크니산 헤더피트·셰리 캐스크 풍미 앞세워 싱글몰트 특성 강조
‘Inner Circle Crew Bar’ 운영…서울·창원 9개 바서 시그니처 메뉴 선보여
‘Inner Circle Crew Bar’ 운영…서울·창원 9개 바서 시그니처 메뉴 선보여
스코틀랜드 오크니 제도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하이랜드 파크(Highland Park)가 가을 시즌을 맞아 셰리 캐스크와 헤더피트의 풍미를 앞세운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선다.
하이랜드 파크는 달콤한 셰리 풍미와 오크니 지역의 헤더를 활용한 피트 캐릭터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건포도와 말린 과일을 연상시키는 풍미에 오크와 스파이스, 은은한 스모크가 더해지는 점을 주요 특성으로 소개하고 있다.
하이랜드 파크의 피트는 강한 훈연감보다는 꽃과 허브, 꿀 등을 연상시키는 아로마틱한 향을 강조한다. 셰리 캐스크에서 비롯된 달콤한 풍미와 헤더피트의 스모키한 특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서울과 창원 지역의 바를 연계한 브랜드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하이랜드 파크는 최근 서울과 창원의 바 9곳을 선정해 약 1년간 함께하는 ‘Highland Park Inner Circle Crew Bar’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서울에서는 몰트바 배럴, 블룸, 메종바드, 미드나잇, 볼트 82, 미스터칠드런, 다고바가 참여하며, 창원에서는 캐스크앤뀌베와 스피키지 덴이 함께한다.
각 바에서는 하이랜드 파크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와 브랜드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는 바텐더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가 하이랜드 파크의 셰리 풍미와 헤더피트 특성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장준영 롯데바이오로직스 상무 “日 빅파마와 접점 확대…ADC도 원스톱” [바이오재팬 2026]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일간스포츠
팜이데일리
일간스포츠
21년간 써 내려간 '神기록' 하늘을 수놓다…'208경기 126골 48도움' 리오넬 메시, 전설의 마침표도 '완벽'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100조 벽 깼다" 삼성전자 또 신기록…내년엔 130조 찍나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단독]국민연금 부동산실장 ‘갑질·중대규정위반’…국감 이후 징계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로어시비빈트’ 유럽 허가심사 돌입'…삼일제약, 세계 첫 DMOAD 수혜 기대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