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세계 환경의 날 맞아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활동 진행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 위한 SAVE 2 SAVE 캠페인 일환으로 실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30가족, 약 130명이 참여해 벽화 그려

어린이 가그린 수익금을 활용해 멸종 위기 동물 보호 기금을 조성하는 캠페인이다. 어린이 구강건강과 멸종 위기 동물을 함께 지킨다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봉사활동이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30가족, 약 130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이들은 벽면과 울타리 등도 청소하고, 산과 나무 등을 벽화로 남겼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자녀들에겐 멸종 위기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부할 수 있는 멸종 위기 동물을 찾는 행사도 진행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 내 멸종 위기 동물을 찾아 개인 SNS에 인증샷을 올린 임직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그린 벽화가 서울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밝은 기운을 드렸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0년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출범했다. 또한, 취약계층 여성 및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환경보호를 위한 행보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영진 기자 choiyj7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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