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신화통신) 관람객들이 8일 광저우(廣州) 창룽(長隆)야생동물세계 내 '드라이브 스루' 관람을 통해 아프리카 초원 동물을 구경하고 있다. 이날 창룽야생동물세계는 여름철을 맞아 '아프리카 속으로'라는 주제의 특별 전시를 펼쳤다. 관광객들은 드라이브 스루 관람을 통해 아프리카 초원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2022.7.8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이란, 생필품 싣고오면 호르무즈 통과 허용"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일간스포츠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이강인 결승골 기점 역할, 높은 평점까지...선두 PSG 2연승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이란 중도 실용주의자, 이란에 “승리 선언 후 협상” 촉구, 美엔 출구 전략 제안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완전자본잠식’ 과천 지타운…넷마블, 중동발 공사비 리스크에 ‘촉각’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only 이데일리]삼천당이 강조한 신기술 개발, 내부는 '금시초문'...오럴 인슐린도 외부 도입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