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50만·온라인 320만 참여, 지역경제·군민화합 두 마리 토끼 잡아
올해 축제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람객 50만 명이 참여했다. 농특산물 판매장, 지역 체험·홍보 부스, 먹거리 장터, 공연 등이 연일 북적이며 산불로 위축됐던 지역경제 회복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온라인 축제 플랫폼이 큰 호응을 얻으며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비대면 참여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누적 방문자 320만 명을 기록한 온라인 축제는 지역축제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 프로그램인 청송사과 꽃줄엮기 전국대회에는 전국 17개 팀이 참여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청송사과 퍼레이드·줄다리기·풍물한마당 등에서는 8개 읍·면 주민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
홍성철 기자 thor0108@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티’ 나는 남자와 ‘팩폭’ 날리는 여자, 시트콤보다 더 시트콤 같은 ‘여단오’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1/11/isp20260111000031.400.0.jpg)
![면봉 개수 → 오겜2 참가자 세기.. 최도전, 정직해서 재밌다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5/12/21/isp20251221000019.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현주엽, 논란 뒤 40kg 체중 감소…“나 때문에 망가진 아들, 억울” (아빠하고3)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이데일리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이승엽 전 두산 감독,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기부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美대법, 트럼프 관세 운명 가른다…패소 땐 막대한 환급 리스크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MBK 운명의 날…1조원대 분식·사기회생 공방 개시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플루빅토보다 싸고 쎄다'…셀비온, 中 러브콜 ‘재점화’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