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50만·온라인 320만 참여, 지역경제·군민화합 두 마리 토끼 잡아
올해 축제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람객 50만 명이 참여했다. 농특산물 판매장, 지역 체험·홍보 부스, 먹거리 장터, 공연 등이 연일 북적이며 산불로 위축됐던 지역경제 회복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온라인 축제 플랫폼이 큰 호응을 얻으며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비대면 참여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누적 방문자 320만 명을 기록한 온라인 축제는 지역축제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 프로그램인 청송사과 꽃줄엮기 전국대회에는 전국 17개 팀이 참여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청송사과 퍼레이드·줄다리기·풍물한마당 등에서는 8개 읍·면 주민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
홍성철 기자 thor010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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