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일반
코스피, 급락으로 5000선 붕괴…나흘 만에 '매도 사이드카'
- 장중 4899.30까지 떨어져
[이코노미스트 이용우 기자] 코스피가 6일 장 개장 직후 급락하며 나흘 만에 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6분 코스피 선물 가격 하락으로 5분간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된다고 공시했다.
5013.15에 개장한 코스피는 우하향하며 5000선 아래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가 5000선 밑에서 거래된 건 지난 2일 이후 나흘 만이다.
코스피는 이날 9시 30분 기준으로 장중 4899.30(-5.12%)까지 떨어졌다.
매도사이드카는 프로그램매도를 5분간 정지해 변동성을 완화하는 조치다. 코스피200선물이 전장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된다.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했던 지난 2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41억원, 84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인은 4659억원을 순매수하는 중이다.
1077.08에 거래를 시작한 코스닥 지수도 장중 1048.28(-5.42%)까지 떨어졌고, 다시 반등하며 -3%대를 기록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472원70전에 개장한 후 1474원대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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