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강도죄 무고 고소' 나나, 훤히 드러낸 직각 어깨
나나는 8일 자신의 SNS에 매거진 화보를 여러 장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화보에서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과감한 뒤태를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다. 나나는 군더더기 없는 매끄러운 어깨 라인과 탄탄한 등 라인을 과시하며 건강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은 현장감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반짝이는 시퀸 소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젖은 듯한 웨트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앉아 있는 포즈에서도 숨길 수 없는 모델급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한 링과 팔찌를 레이어드한 클로즈업 샷에서는 나나 특유의 감각적인 표현력이 빛을 발했다.
최근 전신 타투를 지우는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나나는 이번 화보에서도 결점 없는 피부톤과 본연의 미모를 극대화한 모습이다.
한편 나나는 앞서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30대 남성 A씨로부터 주거 침입 및 강도 피해를 당했다. 사건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정당방위로 판단, 불송치 처리했다. 나나는 A씨를 무고죄로 고소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썰풀이 최강자 ‘다인이공’...정주행 안 하면 후회할 걸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1/24/isp20260124000086.400.0.jpeg)
![‘중티’ 나는 남자와 ‘팩폭’ 날리는 여자, 시트콤보다 더 시트콤 같은 ‘여단오’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1/11/isp20260111000031.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산림청, 첫 ‘스타링크’ 도입 공고…재난용 이동기지국 구축[only 이데일리]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왓IS] 딸 라엘 확 달라진 비주얼…홍진경 “이 정도면 사기” 해명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석달새 반토막 났지만 비트코인 위기 아냐…내재된 속성일뿐"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Only 이데일리]"가치만 700억 이상"…팜한농, 울산 산단 3만평 부지 매각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항암·CAR-T 효과 분석 데이터 인프라'…CJ바사, 마이크로바이옴 新 전략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