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에너지 절약 의식 고취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롯데GRS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인식제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구의 날'은 지구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환경보호의 날이다. 지난 1970년 미국 위스콘신 주의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이 환경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을 처음으로 선언한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롯데GRS 측은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및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 상황에 따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사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임직원 대상 에너지 절약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롯데GRS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천을 위해 ▲승용차 5부제 운영 ▲적정 실내 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개인 실천 행동 방안을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 및 사내 안내 방송으로 송출하고 있다.
또한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인해 플라스틱 원료인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 상황 속 플라스틱 소비 절감을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절감 캠페인도 전국 모든 매장에서 진행 중이다. ▲다회용 컵 사용 ▲1회용품 사용 지양 ▲비닐 사용 줄이기 등을 통해 임직원과 더불어 고객 인식 제고를 도모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올해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불가피한 상황 속에 에너지 및 1회용품 감축을 위한 '온도주의' 캠페인이 널리 알려져야 할 상황이라 판단한다"며 "이에 당사 임직원과 매장 이용 고객 모두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약 기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GRS는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온도주의' 캠페인에 동참하며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1만명 이상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롯데GRS는 환경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유지 및 관리하며 고객과 환경, 미래를 위해 환경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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