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아에르웍스, 냉감 워크웨어 ‘에어크래프트’ 15일 공식 출시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산업 현장의 온열질환 대응 수요가 커지면서 팬 장착형 냉감 워크웨어 시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아에르웍스의 냉감 워크웨어 ‘에어크래프트(AirCraft)’가 사전예약 물량 완판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아에르웍스는 지난 4월 1일부터 진행한 에어크래프트 사전예약 물량이 조기 완판됐으며, 추가 예약분까지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건설·물류 등 산업 현장 종사자뿐 아니라 기업 단위 구매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에어크래프트는 초당 77리터의 공기를 순환시키는 20V 고출력 팬 유닛을 적용한 팬 장착형 냉감 워크웨어다. 글로벌 워크웨어 브랜드 버틀(Burtle)과 글로벌 기술 기업 교세라(Kyocera)의 기술력이 적용됐다.
제품에는 최대 38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후디 착용 시 공기가 머리까지 순환되도록 설계된 일본 특허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한 공기 흐름을 고려한 에어덕트 구조와 고출력·저소음 설계를 통해 장시간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보냉제 삽입 포켓과 4WAY 스트레치 소재, 헬멧 호환 후드, 풀 하네스 설계 등을 적용해 작업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안전성도 강화했다.
업계에서는 최근 폭염 대응이 산업 안전관리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냉감 워크웨어가 단순 의류를 넘어 현장 안전 장비로 인식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아에르웍스 관계자는 “폭염 환경에서 체온 관리와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냉감 워크웨어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사전예약 완판은 산업 현장에서 관련 제품에 대한 실질적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기업 대상 B2B 공급 확대와 함께 자사몰 및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판매를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작업 환경별 특화 라인업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에르웍스는 오는 15일 에어크래프트를 정식 출시하고 추가 생산 및 공급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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