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협업 콘텐츠 제작 -댄스·국악·비보이·숏폼 콘텐츠로 신곡 확산
가수 자두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신곡 ‘말말말’ 챌린지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단법인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진콘은 지난 21일 자두와 진콘 앰버서더 인플루언서들이 함께하는 ‘말말말 콘텐츠 챌린지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두가 11년 만에 선보인 미니앨범 ‘말말말’과 연계해 마련됐다. 진콘은 방송과 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아티스트 콘텐츠에 SNS 기반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결합해, 신곡을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하는 협업 모델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에는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진콘 앰버서더들이 참여했다. 참여 인플루언서는 부부 크리에이터 세옥부부, 국악 크리에이터 가야금영재 조영재, 비보이 퍼포먼스 크리에이터 진조크루 베로, 글로벌 숏폼 인플루언서 케지민 등이다.
세옥부부는 자두와 함께 ‘말말말’ 챌린지 댄스 콘텐츠를 제작했다. 가야금영재 조영재는 ‘말말말’을 가야금 버전으로 편곡해 현장에서 라이브 연주를 선보였다.
진조크루 베로는 비보이 퍼포먼스를 신곡에 접목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케지민은 숏폼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케지민은 자두의 대표곡 ‘김밥’에서 영감을 받은 곡을 발표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협업에 함께했다.
진콘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콘텐츠가 댄스, 퍼포먼스, 전통문화, 숏폼 콘텐츠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재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가 각자의 팬덤과 콘텐츠 제작 방식을 연결하는 협업 사례라는 설명이다.
진콘 주성균 대표는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는 서로 다른 콘텐츠 강점과 팬층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과 SNS 콘텐츠가 결합해 새로운 확산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를 연결하는 콘텐츠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두와 진콘 앰버서더들이 참여한 ‘말말말’ 챌린지 콘텐츠는 각 참여 인플루언서의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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