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보통주 1.66% 규모… 6월 11일 소각 예정
지난해 발표한 주주환원정책 후속 조치
자기주식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어 상장사들이 주주환원 방안 중 하나로 활용하고 있다. 대원은 이번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고,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대원 관계자는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지난해 발표한 주주환원정책을 계획에 따라 이행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김포 지역에서 ‘김포 칸타빌 에디션’을 분양 중이며, 주택사업과 건설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대원은 베트남 진출 26년째를 맞아 ‘대원 칸타빌’ 브랜드를 기반으로 호치민 등 현지 주요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파트뿐 아니라 주상복합, 골프장, 산업단지 등 개발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주주환원정책 후속 조치
종합건설사 대원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했다.
대원은 28일 공시를 통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보통주 22만3736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각 규모는 회사 전체 발행 보통주의 1.66%에 해당한다. 자기주식 소각 예정일은 오는 6월 11일이다.
이번 소각은 이사회 결의에 따라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총수만 줄어드는 구조다.
자기주식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어 상장사들이 주주환원 방안 중 하나로 활용하고 있다. 대원은 이번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고,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대원 관계자는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지난해 발표한 주주환원정책을 계획에 따라 이행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은 2017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종합건설업체다. 주거 브랜드 ‘칸타빌’을 중심으로 국내 주요 주거지에서 주택사업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김포 지역에서 ‘김포 칸타빌 에디션’을 분양 중이며, 주택사업과 건설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대원은 베트남 진출 26년째를 맞아 ‘대원 칸타빌’ 브랜드를 기반으로 호치민 등 현지 주요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파트뿐 아니라 주상복합, 골프장, 산업단지 등 개발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닭 버무린 손으로 키보드를?... 조회수 1715만 터진 뇌절 요리사 [김지혜의 ★튜브]](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5/isp20260525000055.400.0.png)
![[단독] ‘제2의 곽튜브’ 꿈꾸는 이자반 “전 여자친구와 이별로 유튜브 시작… 반지하서 성공 일기 쓸 것” [IS인터뷰]](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1/isp20260511000046.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종근당산업, 시니어케어 사업 확대…용인서 프리미엄 요양시설 개원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한 배우 삶 무너뜨렸다” 김수현 측, 김세의에 ‘300억 원’대 금융치료로 반격 [왓IS]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신현송 "금리인상, 갈 길 명확"…연내 최대 2회 인상 '신호' (종합)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제이알 쇼크에 금리인상 공포 '메가톤급 겹악재'…벼랑 끝 BBB급 기업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디앤디파마텍 MASH 신약 몸값 재평가…“선급금 3~5배 뛴다”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